[속보] FOMC 3연속 금리인하로 한미 금리차(1.25%p) 축소 : 400억 달러 '단기국채 매입' 단행 [즉시분석]
#미국 #금리인하 #FOMC #연준 #Fed #파월 #기준금리 #해셋 #단기국채매입 #단기국채 #양적완화
[속보] 12월 FOMC 3연속 금리인하로 한미 금리차(1.25%p) 축소 : 400억 달러 '단기국채 매입' 단행 [즉시분석] [12월 27일 오프라인 세미나] AI 시장 전망
: https://us-all.kr/PIyo5Hd 김광석 교수 신간『스테이블코인 전쟁 2026년 경제전망』
(교보) https://myip.kr/eSDSm
(예스24) https://myip.kr/IwU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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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s-all.kr/kyOtTAF [Fed, 12월 FOMC서 연 3.5~3.75% 금리 인하]
"노동시장 냉각, 인플레는 고조“
"단기국채 매입, 단기자금시장 안정“
"첫달에 400억 달러 매입, 적정 준비금 확보"
"고용리스크 하방 위험 더 높아져"
"중립금리 수준(추정치)에 들어갔다고 생각"
"향후 데이터를 보고 금리를 결정"
"내년 GDP 성장률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
"위원들 사이에 물가&고용 위험 의견 달라"
"누구도 금리인상을 고려하고 있지 않아"
연준 3연속 금리인하…내년에는 1번만 내린다
기준금리 3.5~3.75%로
2022년 10월 이후 최저
“고용 하방위험 증가”
내년 금리인하는 최소화
관세발 인플레 우려 지속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가 3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나선데 이어 내년 금리인하 전망은 1번으로 예고했다. 악화되는 고용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인하를 이어가고 있지만 3%대에 올라선 물가와 향후 관세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감안한 ‘매파적 금리인하’라는 분석이다.
10일(현지시간) 연준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3.75~4.00%에서 3.5~3.75%로 낮췄다. 지난 9월 9개월만에 금리인하를 재개한데 이어 3회 연속 금리를 내리면서 기준금리는 2022년 10월(3.2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이달부터 3년 6개월만에 양적긴축(QT)도 종료하면서 그동안 긴축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연준은 성명서에서 “올해 들어 일자리 증가는 둔화되었으며, 실업률은 9월까지 소폭 상승했다”며 “인플레이션은 연초 이후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한다”고 금리인하 배경을 밝혔다. 특히 이날 금리인하에는 연준 이사 7명과 지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5명 등 12명중 3명이 반대했다.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3연속 빅컷(기준금리 0.5%포인트인하)을 주장했고 오스틴 굴스비와 제프리 슈미트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동결을 주장했다.
연준은 향후 금리를 전망하는 점도표에서 내년에는 추가 금리인하가 1번에 그칠 것으로 예고했다.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종전 1.8%에서 2.3%으로 상향했고 실업률은 4.4%로 유지했다.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2.6%에서 2.4%로 하향하며 물가 안정세를 전망했다. 하지만 내년 물가 전망을 두고는 여전히 연준 위원들의 분열이 극심하다. 실제 고용과 물가 상황은 이중적 메시지를 보내면서 연준에 딜레마를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2025년 10월 30일, 10월 FOMC 결과 발표 즉시분석]
1. 10월 미국 FOMC 발표
2. 양적긴축(QT) 종료
3. 10월 미국 FOMC 성명서(9월 Vs 10월 FOMC 성명서)
4. 파월의 기자회견 : “위험의 균형이 이동해”
[참조] Fed의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기조(SEP, 점도표)
5. 미국 물가상황 진단
6. 미국 경기상황 진단
7. 미국 고용상황 진단
8. ‘금리인하 기대감’ 변화와 실시간 금융시장 영향
9. 2025년 한국과 미국 통화정책 주요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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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2월 FOMC 3연속 금리인하로 한미 금리차(1.25%p) 축소 : 400억 달러 '단기국채 매입' 단행 [즉시분석] [12월 27일 오프라인 세미나] AI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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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달에 400억 달러 매입, 적정 준비금 확보"
"고용리스크 하방 위험 더 높아져"
"중립금리 수준(추정치)에 들어갔다고 생각"
"향후 데이터를 보고 금리를 결정"
"내년 GDP 성장률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
"위원들 사이에 물가&고용 위험 의견 달라"
"누구도 금리인상을 고려하고 있지 않아"
연준 3연속 금리인하…내년에는 1번만 내린다
기준금리 3.5~3.75%로
2022년 10월 이후 최저
“고용 하방위험 증가”
내년 금리인하는 최소화
관세발 인플레 우려 지속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가 3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나선데 이어 내년 금리인하 전망은 1번으로 예고했다. 악화되는 고용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인하를 이어가고 있지만 3%대에 올라선 물가와 향후 관세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감안한 ‘매파적 금리인하’라는 분석이다.
10일(현지시간) 연준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3.75~4.00%에서 3.5~3.75%로 낮췄다. 지난 9월 9개월만에 금리인하를 재개한데 이어 3회 연속 금리를 내리면서 기준금리는 2022년 10월(3.2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이달부터 3년 6개월만에 양적긴축(QT)도 종료하면서 그동안 긴축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연준은 성명서에서 “올해 들어 일자리 증가는 둔화되었으며, 실업률은 9월까지 소폭 상승했다”며 “인플레이션은 연초 이후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한다”고 금리인하 배경을 밝혔다. 특히 이날 금리인하에는 연준 이사 7명과 지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5명 등 12명중 3명이 반대했다.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3연속 빅컷(기준금리 0.5%포인트인하)을 주장했고 오스틴 굴스비와 제프리 슈미트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동결을 주장했다.
연준은 향후 금리를 전망하는 점도표에서 내년에는 추가 금리인하가 1번에 그칠 것으로 예고했다.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종전 1.8%에서 2.3%으로 상향했고 실업률은 4.4%로 유지했다.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2.6%에서 2.4%로 하향하며 물가 안정세를 전망했다. 하지만 내년 물가 전망을 두고는 여전히 연준 위원들의 분열이 극심하다. 실제 고용과 물가 상황은 이중적 메시지를 보내면서 연준에 딜레마를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2025년 10월 30일, 10월 FOMC 결과 발표 즉시분석]
1. 10월 미국 FOMC 발표
2. 양적긴축(QT) 종료
3. 10월 미국 FOMC 성명서(9월 Vs 10월 FOMC 성명서)
4. 파월의 기자회견 : “위험의 균형이 이동해”
[참조] Fed의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기조(SEP, 점도표)
5. 미국 물가상황 진단
6. 미국 경기상황 진단
7. 미국 고용상황 진단
8. ‘금리인하 기대감’ 변화와 실시간 금융시장 영향
9. 2025년 한국과 미국 통화정책 주요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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