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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의 투자금 아직 한발 남았습니다 - 이다솔 지점장 (메르츠증권 강남프리미어센터)

컨텐츠 · 0 150 2026-01-22 00:13
#코스피 #미국주식 #달러 #나스닥 #증시 #투자 #주식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내용 정리
지난 수년간 미국 자산에만 과도하게 쏠렸던 글로벌 자금이 달러 강세 진정과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한국을 포함한 비(非)달러 자산으로 다시 분산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앞둔 현재, 한국 증시는 글로벌 평균 대비 여전히 저평가된 매력적인 상태이며 금·은·동 등 원자재 가격의 동반 상승도 이러한 돈의 흐름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주도주인 AI와 반도체 섹터는 기존 GPU에서 메모리와 소부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이며, 트럼프의 관세 정책 역시 미국 내 제조업 부흥을 위한 협상 도구인 만큼 실제 한국 기업들의 설비 투자 수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을 주목해야 합니다. 다만 올해는 단순한 계획 발표보다 실제 투자와 실적이 증명되는 '실행'의 단계인 만큼, 기업들의 실질적인 이행 여부와 일본 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 회수 속도를 꼼꼼히 체크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임코드
00:00 미국 쏠림 현상의 완화
02:08 평균으로의 회귀 (Mean Reversion)
03:35 상대 수익률의 변화
07:34 금·은·동 동반 신고가의 의미
09:54 외국인 장기 자금의 귀환
15:07 코스피 5,000의 밸류에이션
19:30 관세 이슈와 실질 게임의 시작
23:11 AI 혁명의 낙수효과와 확산
26:48 주의해야 할 리스크 변수 투자자를 위한 포인트
1) 계획보다는 실행: 작년까진 AI '계획'만으로 올랐다면, 올해는 실제 공장을 짓고 실적을 내는 기업을 골라내야 합니다.
2) 반도체의 확장성: 엔비디아(GPU)만 보지 말고, 메모리(D램·낸드)와 장비주로 넓어지는 낙수효과에 주목하세요. 칩의 수요가 전방위로 퍼지고 있습니다.
3) 환율과 금리: 달러 약세와 일본 금리 인상 속도는 외국인 수급의 방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키(Key)'입니다. 한 줄 핵심
미국 자산 쏠림이 해소되는 '평균으로의 회귀' 과정에서, 저평가된 한국의 AI·반도체 실질 수혜주가 2026년 증시 랠리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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