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사이드] “숨 쉴 때 휘파람 소리나” ‘팝의 황제’ 딸 ‘눈물고백’ / 머니투데이방송
‘팝의 황제’하면 떠오르는 인물, 바로 고(故) 마이클 잭슨이죠. 모자를 던지며 뒤로 걷는 특유의 춤 ‘문 워크’ 열풍을 일으키며 1980년대, 90년대의 대중을 사로잡았는데요. 안타깝게도, 그가 세상을 떠난 후 그 유족이자 배우·모델로 활동 중인 딸 패리스 잭슨마저 스물일곱의 젊은 나이에 불법 약물로 인한 심각한 건강 손상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패리스 잭슨이 불법 약물 복용으로 인해 여러 끔찍한 후유증을 앓았다고 고백하며 팬들에게 절대 불법 약물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최근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이 ‘비중격(鼻中隔) 천공’, 즉 코 안쪽 벽에 구멍이 뚫려 있는 상태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예은
기사콘텐츠: 김종일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마이클잭슨 #패리스잭슨 #비중격천공 #헬스인사이드 #K디펜스 #W디펜스 #여의도튜브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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