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사이드] 김수용 돌연 쓰러져 입원 귓불에 ‘시그널’ 보였다? / 머니투데이방송
59세의 중년 개그맨 김수용이 지난 14일 촬영 중 갑자기 쓰러진 후 소방 구급대로부터 즉각 CPR, 즉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응급처치를 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수용의 최근 사진 속 귓불에 사선으로 파인 주름이 보였다는 이유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김수용은 응급처치를 받은 후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며, 당시 호흡과 의식이 모두 없는 위급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예은
기사콘텐츠: 김종일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김수용 #귓불주름 #프랭크징후 #헬스인사이드 #K디펜스 #W디펜스 #여의도튜브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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