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명 지갑' 열린다…소비대국으로 탈바꿈하는 베트남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은 지 34년. 한때 저렴한 인건비를 찾아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생산기지였던 베트남이 이제는 1억 명의 구매력을 갖춘 거대 소비시장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베트남 GDP 성장률은 8%를 넘었고, 실질 임금도 전년 대비 8.9% 올랐습니다. 평균 연령 33세의 젊은 인구 구조와 빠르게 확대되는 중산층이 소비 대폭발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TV가 소비시장으로 변하는 베트남 현장을 3회에 걸쳐 전합니다. #베트남 #베트남투자 #K소비재 #소비시장 #매일경제TV #호찌민 #한베수교34주년 #베트남경제 #롯데마트베트남 #K브랜드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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