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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펜스] "獨잠수함 너무 급했다" 加에 사상 초유의 제안 / 머니투데이방송

컨텐츠 · 0 72 2026-06-04 08:59

한국 한화오션에 밀릴 위기에 놓인 독일이 결국 자국 해군 물량까지 내주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독일과 노르웨이가 자국 해군이 받기로 한 잠수함을 캐나다에 먼저 넘기겠다고 나선 건데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전이 단순한 무기 경쟁을 넘어 동맹과 산업, 국가 전략이 뒤엉킨 총력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현재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유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모두 4척이지만 실제 운용 가능한 함정은 단 1척뿐입니다. 캐나다 해군은 기존 잠수함을 2035년까지 전량 퇴역시킬 계획이어서 새 잠수함 인도가 늦어질 경우 전력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문혜선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캐나다 #잠수함 #한화오션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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