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우 '넵튠' 공포의 시대 "러 본토 1000km 때린다" / 머니투데이방송
우크라이나가 마침내 비장의 카드를 꺼냈습니다. 기존 300km였던 사거리를 1000km로 대폭 늘린 장거리 순항미사일, '롱 넵튠(Long Neptune)'의 실전 발사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는데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깊숙이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낸 겁니다.
14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롱 넵튠의 발사 영상을 직접 공개하며 "우리는 더 많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발사 날짜나 표적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지속적인 테러에 정당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미사일은 매달 더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롱넵튠 #순항미사일 #우크라이나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YouTube에서 보기
14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롱 넵튠의 발사 영상을 직접 공개하며 "우리는 더 많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발사 날짜나 표적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지속적인 테러에 정당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미사일은 매달 더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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