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도 위협하는 中…프리미엄 K조선에 '도전장'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06/02 MTN 핫라인 5 지난해 주춤했던 LNG선 발주가 올해 다시 살아나면서 한국과 중국 조선사의 수주 경쟁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LNG선은 액화천연가스를 영하 162도 안팎의 초저온 상태로 운송해야 해 화물창 기술과 안정성이 중요한 고부가 선박입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0214060577906 ▶ YouTube 'MTN Pick 뉴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q4ftN3zJ0Mipy7e5eTl6N ▶ YouTube 'MTN 핫라인 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uWmRlaknwfeeHnLMEyruO #LNG선 #한국 #중국 #조선사 #수주경쟁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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