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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은 끝났습니다 - 안유화 원장 (중국증권행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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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정상회담 #시진핑 #한한령 #비핵화 #중국경제 #한중관계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내용정리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글로벌 정세의 제약 속에서도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양국이 협력 가능한 분야를 찾기로 합의한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현재 중국은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한국을 추월했으나, 한국은 고사양 반도체, 이차전지, 고부가가치 선박 및 문화 콘텐츠 영역에서 여전히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과거 한국 유통 기업들의 실패는 모바일과 비대면 중심으로 급격히 변한 중국 시장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데 기인하므로, 이제는 중국 내 2억 명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소비층을 겨냥한 새로운 니치 마켓 공략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미중 갈등 국면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FTA 네트워크와 우수한 제조 인력을 바탕으로, 중국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는 '글로벌 플랫폼' 역할을 하며 상호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향후 고령화 대응이나 항공우주 등 국제 정세의 영향을 덜 받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초과학에 파격적으로 투자하여 국가의 생존력을 높여야 합니다. 더불어 시진핑 주석의 태도 변화로 볼 때, 올해는 문화 콘텐츠 분야의 한한령 문제도 뚜렷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임코드
[00:00:00] 한중 정상회담 & 산업 경쟁력의 역전
[00:03:01] 미래 협력 리커플링
[00:05:00] 한한령 해제 전망
[00:08:51] 유통 기업 실패의 교훈
[00:12:25] 데이터와 AI 주도권
[00:21:00 ] 글로벌 플랫폼 한국
[00:27:19] 인재 양성과 기초과학
[00:30:40] 중국 경제 위기 요인
[00:46:50] 국익 우선의 당당한 외교 핵심 요약
실사구시 외교: 미중 갈등 속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당당한 협력 관계 정립
산업 구조 개편: 반도체 등 우위 분야 중심의 새로운 한중 협력 모델 구축
시장 공략 변화: 중국의 빠른 디지털 전환에 맞춘 고소비층 타깃 전략 필요
글로벌 플랫폼: FTA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국 기술의 세계 진출 거점 역할 수행
기술 주권 확보: 파격적인 기초과학 투자와 초격차 기술로 국가 안보 강화

한 줄 핵심
미중 갈등 속에서 자국 이익을 최우선하는 실사구시 외교와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로 한중 관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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