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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는 왜 월급을 자꾸 올릴까? - 하수정 경제뉴스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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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되는기업 #업되는기업 #유니클로 #패스트리테일링 #패스트패션 #패션산업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내용 정리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은 신입사원과 직원들의 임금을 파격적으로 인상하면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일반 신입사원은 10%, 글로벌 관리직 후보는 12% 인상했고, 신입 연봉은 이미 일본 평균과 대기업, 메가뱅크보다도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인건비가 늘면 보통 기업에 부담이 되지만, 패스트리테일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크게 증가했고 해외 시장, 특히 유럽과 북미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유니클로는 자신들을 패스트패션이 아니라 오래 입는 “라이프웨어” 브랜드라고 정의하며, 일본식 장인정신을 적용한 ‘타쿠미’ 시스템으로 글로벌 공장 어디서나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또한 도레이와의 장기 협업을 통해 히트텍, 에어리즘 같은 차별화된 소재를 직접 개발해 경쟁력을 만들었다. 이런 임금 인상 흐름에는 일본 정부의 디플레이션 탈출 정책과 최저임금 인상 압박도 영향을 줬다. 다만 임금은 한 번 올리면 줄이기 어려운 고정비이기 때문에, 불황이 오면 위험요인이 될 수 있어 생산성과 수익구조 개선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는 “글로벌 인재에게는 글로벌 임금이 필요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실패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며 조직을 시스템 중심으로 바꾸고 보상 구조를 개선해왔다. 동시에 그의 강한 리더십 이후를 대비하는 후계 구도 역시 회사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숙제로 남아 있다.

⏱️ 타임코드
00:00:00 ~ 00:03:20 — 유니클로, 왜 이렇게 임금을 많이 올리나
00:03:20 ~ 00:05:51 — 높은 인건비, 그런데 실적은 사상 최대
00:05:51 ~ 00:09:32 — 일본 정부의 임금 드라이브와 양날의 칼
00:09:33 ~ 00:12:24 — 유니클로가 말하는 ‘우리는 패스트패션이 아니다’
00:12:25 ~ 00:16:52 — 소재가 만든 경쟁력: 도레이와의 혈맹
00:16:52 ~ 00:20:41 — 야나이 다다시의 철학, 실패에서 배운 경영 핵심요약
1️⃣ 고임금 + 고품질 전략으로 패션업계의 통념을 깼다.
2️⃣ 임금 인상에도 해외 성장·소재 혁신으로 실적은 사상 최대.
3️⃣ 일본 정부의 임금 정책은 기회이자 비용 리스크가 된다.
4️⃣ 실패에서 배운 시스템 경영이 지속성장의 기반이 됐다. 한 줄 핵심
임금을 과감히 올리되, 품질·소재·시스템 혁신으로 수익성을 지켜낸 것이 유니클로의 성장 비결.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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