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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서 트럼프 만세? 정권 뿌리째 흔들린다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박현도 교수, 성일광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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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요즘 이란이 심상치 않다, 그런데 이번엔 “또 시위하네”로 넘기기 어려운 장면이 찍혔다. 테헤란의 대형 시장에서 상인들이 먼저 셔터를 내리고 “장사 못 해먹겠다”를 외친 건데, 원래 상인은 정국 안정 쪽에 서는 경우가 많아서 이례적이다. 불씨는 경제다. 달러 환율이 급등하고 물가가 튀면서 생계가 한계에 닿았다는 얘기가 나온다. 정부는 복수 환율 체계를 정리하고 보조금을 주겠다고 했지만, 한 달 1인당 1,000만 리알 수준이 체감상 큰 도움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민심이 더 들끓었다. 여기에 “환율로 돈 번 특권층은 왜 안 건드리나” 같은 분노가 붙고, 해외 세력 지원에 돈이 새나간다는 불만까지 겹치면서 구호가 정권 퇴진, 최고지도자 비판으로 더 거칠어졌다. 심지어 “미국도 이스라엘도 싫지만, 그보다 더 싫은 건 현 정권”이라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일부는 트럼프에게 개입을 기대하는 메시지까지 거론된다. 다만 체제가 당장 무너질 단계냐 하면, 1979년 혁명 때처럼 대중 동원 규모와 군의 태도 변화 같은 결정적 조건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있다.

핵심 주제
- 이란의 상인들이 먼저 셔터를 내린 ‘이례적 시위’
- 환율 급등과 물가 폭등이 만든 생계 붕괴
- 이란 정부의 ‘보조금·환율 정책’이 오히려 불신을 키움
- ‘특권층 환차익’과 ‘해외 지원 지출’에 대한 분노가 시위를 확산
- 정권 퇴진 구호와 외부 개입 변수가 만든 불안정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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