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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수출 대박인데 환율 급등 교과서는 잊어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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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트럼프 2기 들어 “기준금리 인하”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메시지가 나왔고, 실제로 10년 이하 구간은 눌렸지만 20·30년물은 상대적으로 덜 내려오며 금리커브가 꺾인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런 장면은 일본의 YCC(10년물 타게팅)처럼 ‘특정 만기만 관리하는’ 방식과 닮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환율인데, 원래라면 미·한 금리차와 성장률 격차가 줄면 원화가 강해져야 하는데도 원달러 환율이 쉽게 내려오지 않는 ‘로직 붕괴’가 이어졌다는 겁니다. 그는 이 현상을 펀더멘탈보다 수급과 심리(쏠림), 해외투자 확대 기대가 결합된 시장 왜곡으로 보고, 기대가 꺾일 때는 반대로 급격한 되돌림도 가능하다고 경고합니다. 결론은 트럼프 시대엔 환율·금리 모두 양방향 변동성이 커져 확신 베팅보다 분산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핵심 주제
-트럼프는 ‘연준 기준금리’보다 ‘미국 10년물 금리’를 겨냥한다
-10년 이하 구간은 눌리지만 20·30년은 안 내려오는 ‘커브 분절’ 현상
-금리차·성장률 격차가 환율을 설명 못 하는 ‘로직 붕괴’
-환율은 펀더멘탈보다 ‘수급·기대·쏠림’이 단기 변동성을 키운다
-엔화·원화 동조화, 그리고 트럼프 시대 ‘양방향 변동성’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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