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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 시대 끝났다, 돈 여기로 쏠린다 (김학균 신영증권 센터장) (*1월 8일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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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촬영한 영상입니다)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김학균 센터장은 작년 시장을 돌아보면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장기금리가 거의 떨어지지 않았고, 장기채는 듀레이션이 길어 금리 방향에 베팅하면 주식처럼 큰 변동성을 감수해야 했다고 정리합니다.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였는데도 원화가 약했던 이유는 달러를 벌어도 환전하지 않고 보유하려는 기대심리, 그리고 한국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확대가 핵심 요인이었다고 봅니다. 실제로 외국인은 한국 주식과 채권을 크게 팔지 않았고, 외국인 직접투자도 늘어 ‘외환위기식 자본 유출’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원화·엔화·대만달러가 함께 약했던 것은 동아시아의 산업 구조와 투자 흐름이 비슷한 지역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봅니다. 최근 위안화가 강해진 흐름은 미·중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관리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향후 2~3년 관점에서는 달러 강세 사이클이 꺾이고 약달러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게 보며, 과거에도 이런 시기에 미국 밖 자산, 특히 한국 주식의 상대 성과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서학개미의 해외투자 흐름은 장기적으로 이어지겠지만, 작년처럼 ‘국장 탈출’ 서사가 지속되기보다는 수익률 변화에 따라 균형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핵심 주제
기준금리 인하와 장기금리의 괴리
경상수지 흑자에도 나타난 원화 약세 구조
동아시아 통화 동조화와 위안화 강세의 의미
달러 사이클 전환 가능성과 한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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