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 전력 대란 해답은 하나뿐입니다 - 김학주 교수 (한동대 AI융합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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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SMR #기술주 #에너지 #전력 #원자력 #소형원자로 #ESS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내용 정리
AI·데이터센터·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기존 전력 시스템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송전망이다. 전기를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장거리로 보내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기고, 송전선 증설은 비용·시간·주민 반대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최근 에너지 논의의 핵심은 “얼마나 발전하느냐”보다 **“어디서 발전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주목받는 게 **SMR(소형 모듈 원자로)**다. SMR은 기존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아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인근에 설치할 수 있고, 전기를 생산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가동률 조절도 가능해 전력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자연대류 기반 냉각 구조 덕분에 정전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안정화되는 등 안전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원전처럼 사고가 나면 즉시 치명적 상황으로 번질 가능성이 낮다는 점도 장점이다. 재생에너지는 친환경적이지만 입지가 제한적이고 송전 문제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천연가스 발전은 소형화와 세밀한 출력 조절이 어렵고 장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다는 한계가 있다. 이런 조건을 종합하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해야 하는 AI·데이터센터 시대에는 SMR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거론된다. 다만 SMR이 만능 해법은 아니다. 초기 프로젝트는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 위험이 크고, 실제로 중단된 사례도 있다. 또한 일부 차세대 SMR은 폐기물에서 플루토늄이 나와 핵무기 전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강한 규제와 사찰이 뒤따른다. 이런 이유로 SMR은 단기 수익 사업이라기보다, 장기적인 에너지·안보 전략 차원의 인프라로 보는 시각이 더 현실적이다. 타임코드
00:00–03:30|AI 시대, 전력 부족이 진짜 위기다
03:30–06:30|송전망이 막히면 전기는 무용지물
06:30–10:00|왜 SMR이 대안으로 떠오르나
10:00–13:30|SMR과 기존 원전의 결정적 차이
13:30–16:30|재생에너지의 한계와 착시
16:30–19:30|천연가스도 완전한 해답은 아니다
19:30–23:00|SMR의 위험 요소: 핵무기 전용 가능성
23:00–26:30|미국이 SMR을 강하게 통제하는 이유
26:30–30:00|상용화가 느린 현실적 이유
30:00–33:30|뉴스케일파워 사례가 주는 교훈
33:30–37:00|SMR의 실제 활용처
37:00–40:00|결론: SMR은 단기 테마가 아니다
✔️핵심 요약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는 급증했지만 송전망 한계로 전기를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SMR은 전기를 쓰는 곳 근처에 설치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로, 송전 문제를 직접 해결한다.
가동률 조절과 자연냉각 구조로 기존 대형 원전보다 안전성과 유연성이 높다.
재생에너지와 천연가스는 입지·조절성·비용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하다.
SMR은 공사 지연과 핵사찰 리스크가 있지만 AI 시대 장기 에너지 해법으로 평가된다. 한 줄 정리
AI·데이터센터 시대의 전력 문제는 송전망 한계 때문에 ‘SMR(소형 원자로)’가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고,
다만 핵무기 전용 가능성·공사 리스크·미국 규제가 최대 변수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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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내용 정리
AI·데이터센터·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기존 전력 시스템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송전망이다. 전기를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장거리로 보내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기고, 송전선 증설은 비용·시간·주민 반대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최근 에너지 논의의 핵심은 “얼마나 발전하느냐”보다 **“어디서 발전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주목받는 게 **SMR(소형 모듈 원자로)**다. SMR은 기존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아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인근에 설치할 수 있고, 전기를 생산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가동률 조절도 가능해 전력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자연대류 기반 냉각 구조 덕분에 정전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안정화되는 등 안전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원전처럼 사고가 나면 즉시 치명적 상황으로 번질 가능성이 낮다는 점도 장점이다. 재생에너지는 친환경적이지만 입지가 제한적이고 송전 문제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천연가스 발전은 소형화와 세밀한 출력 조절이 어렵고 장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다는 한계가 있다. 이런 조건을 종합하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해야 하는 AI·데이터센터 시대에는 SMR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거론된다. 다만 SMR이 만능 해법은 아니다. 초기 프로젝트는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 위험이 크고, 실제로 중단된 사례도 있다. 또한 일부 차세대 SMR은 폐기물에서 플루토늄이 나와 핵무기 전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강한 규제와 사찰이 뒤따른다. 이런 이유로 SMR은 단기 수익 사업이라기보다, 장기적인 에너지·안보 전략 차원의 인프라로 보는 시각이 더 현실적이다. 타임코드
00:00–03:30|AI 시대, 전력 부족이 진짜 위기다
03:30–06:30|송전망이 막히면 전기는 무용지물
06:30–10:00|왜 SMR이 대안으로 떠오르나
10:00–13:30|SMR과 기존 원전의 결정적 차이
13:30–16:30|재생에너지의 한계와 착시
16:30–19:30|천연가스도 완전한 해답은 아니다
19:30–23:00|SMR의 위험 요소: 핵무기 전용 가능성
23:00–26:30|미국이 SMR을 강하게 통제하는 이유
26:30–30:00|상용화가 느린 현실적 이유
30:00–33:30|뉴스케일파워 사례가 주는 교훈
33:30–37:00|SMR의 실제 활용처
37:00–40:00|결론: SMR은 단기 테마가 아니다
✔️핵심 요약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는 급증했지만 송전망 한계로 전기를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SMR은 전기를 쓰는 곳 근처에 설치할 수 있는 소형 원자로로, 송전 문제를 직접 해결한다.
가동률 조절과 자연냉각 구조로 기존 대형 원전보다 안전성과 유연성이 높다.
재생에너지와 천연가스는 입지·조절성·비용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하다.
SMR은 공사 지연과 핵사찰 리스크가 있지만 AI 시대 장기 에너지 해법으로 평가된다. 한 줄 정리
AI·데이터센터 시대의 전력 문제는 송전망 한계 때문에 ‘SMR(소형 원자로)’가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고,
다만 핵무기 전용 가능성·공사 리스크·미국 규제가 최대 변수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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